이인영, 오늘 경총 찾아 경영계 목소리 청취
이인영, 오늘 경총 찾아 경영계 목소리 청취
  • 뉴시스
  • 승인 2019.07.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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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대타협' 행보 일환…17일 중기중앙회, 25일 염수정 추기경 예방
지난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대화하고 있다. 2019.07.09.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오후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를 방문해 손경식 회장과 면담을 갖고 경영계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방문으로 시작된 '사회적 대타협' 행보의 일환이다. 이 원내대표는 11일에는 종교계 목소리를 듣기 위해 조계종 총무원장을 예방하기도 했다. 

민주당에서는 이 원내대표를 비롯해 박찬대 원내대변인, 고용진·맹성규·홍의락·위성곤·한정애·이춘석 의원이 동행한다. 경총에서는 손 회장과 김용근 상근부회장 등이 면담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이 원내대표는 오는 17일에는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하고 25일에는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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