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부터 마스크까지 '파격할인'"…롯데마트, 주말 '통큰절' 연다
"한우부터 마스크까지 '파격할인'"…롯데마트, 주말 '통큰절' 연다
  • 뉴스1
  • 승인 2020.06.04 06: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마트 통큰절 행사기간 동안 판매하는 방울토마토© 뉴스1(롯데마트)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롯데마트는 80억원 규모의 물량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통큰절' 행사를 오는 6일과 7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 기간 '한우 1등급 등심'(100g)과 '한우 1+등급 등심'(100g)을 기존 판매가에서 최대 50% 할인한 금액에 선보인다. 엘포인트(L.POINT) 회원은 1만1000원과 1만3200원에 판매하는 한우를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5470원과 6560원에 각각 살 수 있다.

또 '행복 생생란'(30입)을 2980원에 준비했다. 6일에는 'GAP 대추방울토마토'(1kg∙1팩)를 1인2팩 한정으로 980원에 판매한다.

무더위에 숨쉬기가 편한 일회용 마스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국내산 마스크도 파격가에 준비했다. 이틀 동안 총 200만장 물량의 국내산 마스크를 장당 58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마스크 50매'의 카드 할인 가격은 2만9000원이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8월31일까지 전국 121개 점포의 임대 매장(푸드코트 제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롯데마트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롯데마트에서 3만원 이상 구입하면 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통큰절은 '품질'과 '가격'이라는 대형마트업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해 단 이틀만 진행하는 행사"라며 "80억원 규모의 상품을 최대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만큼 고객들의 가계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