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상품 50% 할인"…이마트, 주말 파격행사 나선다
"인기상품 50% 할인"…이마트, 주말 파격행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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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04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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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주말 행사 포스터© 뉴스1(이마트 제공)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이마트는 오는 6일과 7일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장바구니 핵심 상품을 대상으로 '1+1'이나 '최대 5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우선 바나벨리 바나나를 2980원, 1+1으로 살 수 있다. 또 군만두, 즉석카레∙짜장, 롯데 자일리톨 껌, 액체세제, 주방세제, 헤어 염색약∙트리트먼트, 오랄비 칫솔 등을 전 품목 1+1으로 판매한다.

하기스∙마미포코 기저귀, 페브리즈 섬유탈취제, 브랜드 키친타월, 훼이셜 클렌저, 냉장냉면 전 품목은 2개 구매 시 50% 할인해준다. 듀라셀 건전지 전 품목을 50%, 스미글 가방∙필통과 이글루 아이스박스 전품목은 40%, 부탄가스∙알류미늄 호일 전품목은 30%, 물총∙보드게임 전품목은 20% 할인해 선보인다.

또 카드 행사를 통해 iPad Pro∙Mac 전 품목은 7~10%, 닌텐도∙PS4 타이틀 행사상품 12종은 최대 70%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토요일 단 하루 행사도 실시한다. 오리온 초코파이 등 케익류 과자와 낱개 컵라면(1인 12개 한정), 쌈장을 전 품목 1+1으로 판매한다. 3M 수세미 전 품목은 40%, 와인 3만원 미만 전 품목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가 저렴하게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상무는 "고객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장바구니 핵심상품 행사를 대대적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대형마트 업의 본질인 좋은 품질의 저렴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민 가계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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