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활동 중단 전 컨디션 난조 증세 포착 속 "치료 전념·휴식 중"(종합)
정형돈, 활동 중단 전 컨디션 난조 증세 포착 속 "치료 전념·휴식 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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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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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정형돈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현재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활동을 중단하기 전 방송인 정형돈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에 비친 정형돈은 방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채 굳은 표정을 짓고 있어 당시에도 그의 컨디션 난조가 있었음을 짐작하게 했다.

정형돈은 오래전부터 앓아왔던 불안장애가 다시 심각해짐으로 인해 지난 5일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정형돈은 휴식기에 건강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역시 정형돈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당초 정형돈은 방송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했지만, 건강 문제가 심각해지며 상의 끝에 잠시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22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는 정형돈이 이번 활동 중단 선언 전 촬영한 것으로, 건강이 악화된 그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뉴스1에 "정형돈은 현재 회복을 위해서 치료에 전념하면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그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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