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2년만의 드라마··아침극 '모두 다 쿵따리'

2019-06-11     뉴시스

탤런트 박시은(39)이 2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박시은이 '모두 다 쿵따리' 출연을 확정했다"고 10일 전했다. 

'쿵따리'라는 작은 농원을 배경으로 한 MBC TV 아침 일일드라마다. 미국 입양아가 처음 오게 된 고향 쿵따리에 정착하는 시골 적응기다. 7월15일부터 방송한다.  

박시은은 '이보미' 역이다. 미국 뉴욕의 삶을 즐기던 뉴요커에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쿵따리에서 강제 시골 생활을 하게 되는 인물이다.   

1999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학교'로 데뷔한 박시은은 최근 MBC TV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2013), SBS TV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2016) ,MBC TV 일일아침드라마 '오순남'(2017) 등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