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안과 2013년 스마일 수술 도입한 이후 4만례 기록

2021-07-07     지태영 기자

 

광주신세계안과는 2013년 스마일 수술을 도입한 이후 최근까지 4만례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일 수술은 1~2㎜ 미세 절개로 각막 실질을 제거해 각막 손상을 최소화하는 수술이다. 시력교정술의 부작용 중 하나인 안구건조증이 적고, 각막 절편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도 매우 강하다.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고 다음 날 일상 생활이 가능할 만큼 회복도 빠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광주신세계안과는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렌즈삽입술을 기록해 개발사인 미국 업체로부터 2년 연속 '베스트 ICL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